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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력 점령까지 경고하더니...그린란드 '미군 기지' 대변화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5-13 492 Dailymotion

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병합 시도로 갈등을 빚었던 그린란드에 미군 주둔이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옌스-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현지시간 12일, 미군 주둔 확대를 포함한 안보 강화 방안을 미국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영국 BBC 방송은 미국이 그린란드 남부에 기지 3곳을 신설하고 이 시설들을 아예 '미국 영토'로 지정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지 후보지로는 2차 대전 당시 미군 기지가 있던 나르사르수악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닐센 총리는 국제 안보를 위해 더 많은 책임을 질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자국 주권은 협상 대상이 아니며 유일한 요구는 존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때 무력 점령까지 거론됐던 그린란드 병합 논의가 미군 기지 신설과 영토 지정이라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북극권을 둘러싼 지정학적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권영희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51316271809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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